대화를 하던도중 하드웨어 엔지니어 분께서 빅리틀을 얘기하시길래

Big Endian, Little Endian을 말하는줄 알았으나..

ARM에서 개발한 컴퓨터 아키텍쳐로 big.LITTLE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다.

 

위키백과 레퍼런스를 참고해보니..

(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Big.LITTLE)

(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ARM_big.LITTLE)

en위키에서 아아주 간단하고 쉽게 사진 몇장으로 이해를 시켜주었다

 

big.LITTLE 아키텍쳐에서는 3가지 모델을 제공하는데,

 

(clustered switching)

이 접근법에서는 각 프로세서를 Low Cluster와 High Cluster로 구분하여 Low Cluster가 돌다가 특정 부하레벨이 걸리면 High Cluster로 전환하거나, High Cluster가 돌다가 특정 부하레벨이하로 걸리면 Low Cluster로 전환되거나 한다.

 

OS스케줄러는 이 2개의 클러스터중 하나만 볼 수 있다.

마치 하나의 클러스터인데, 전력 조절이 되는 클러스터 처럼 볼 수 있겠다.

사용 된 예로는 삼성 Exynos 5(5410)이 있다.

 

(in-kernel switcher)

인-커널 스위처에서는 하나의 big코어와 다른 하나의 LITTLE 코어를 쌍으로 구성하여 한 프로세스가 한 페어(pair : Virtual Core #n)에 물릴 때 반드시 하나의 코어만 작동되도록 설계되어있다. 클러스터 스위칭의 발전된 모델로 이의 장점은 프로세서 클러스터 전체가 스위칭 되는것이 아니라 페어마다 다르게 스위칭 되기때문에 좀 더 Dynamic하게 전력을 운용해 프로세스를 배치할 수 있다.

 

사용된 예로는 nVidia Tegra 3 SoC가 있다.

 

(heterogeneous multi-processing)

흔히 hpm이라고 말하는 모델로, big.LITTLE에서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. big 프로세서의 코어와 LITTLE 프로세서의 코어는 모든 task(job)에 참여할 수 있다.

 

카테고리: 취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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